2008년 01월 14일
코메트상 감상 완료
어렸을 때의 추억을 살려 다시 감상해봤습니다만...어째서 이 작품이 내일의 나쟈처럼 망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거기다 내일의 나쟈도 상당히 재밌는 작품인데 말이지요. 원인은 모에인가? 하지만 코메트상은 모에하다고?!(개인적인 건 금지)
여하튼 총 43화의 길고도 짧은 감상을 끝냈습니다. 몇 번이고 봐도 재밌는 건 재밌더군요. 거기다 이번건 더빙이 아니라 원판이기 때문에, 밑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성우 목소리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음...더빙판에선 둘의 이름도 달랐지요. 코메트인 원판에 비해, 더빙은 코미. 이와 마찬가지로 메테오는 트랄라로...(..)
하지만 두 작품 모두 맘에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거북한 느낌은 없었습니다만...뭐라고 할까, 원판의 코메트(코미)는 무심한 목소리라고 할까요. 그에 비해 더빙의 코미(코메트)는 활기찬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성격 상 상냥하고 자신의 감정과 관계되는 일은 무관심한 캐릭터이기 때문인지, 원판의 목소리가 좀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또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기 때문에 직접 감상하지 않는한 모르겠지요.
여하튼 또 한편의 작품에 대해 감상을 끝마쳤습니다. 마법소녀는 좋지요. 격투 마법소녀도 좋습니다만, 역시 이런 마법소녀가 진정한 마법소녀인 것입니다.(정확히 말해선 성국의 공주님들이지만)
P.S1:
P.S2: 참고로 저는 위의 두 사람을 지지합니다. 무관심해 보이는 코메트와 츤츤츤데레의 메테오. 다른 성국의 공주님들이지만, 그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지요. 덧붙여 코메트x메테오 쪽으로...
(어이, 둘은 이미 임자가 있다고?!(아, 그럼 우정으로(어이!)))
P.S3: 이제야 안 것입니다만...엔딩 곡 부르신 분이 치바 사에코 씨더군요. 그렇다면 다른 캐릭터도 엄청난 성우분이 할 가능성이 큽니다만...그보다 엔딩곡 목소리가 유난히 귀에 남던데...치바 사에코 씨였군요.(놀랍도다)
여하튼 총 43화의 길고도 짧은 감상을 끝냈습니다. 몇 번이고 봐도 재밌는 건 재밌더군요. 거기다 이번건 더빙이 아니라 원판이기 때문에, 밑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성우 목소리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음...더빙판에선 둘의 이름도 달랐지요. 코메트인 원판에 비해, 더빙은 코미. 이와 마찬가지로 메테오는 트랄라로...(..)
하지만 두 작품 모두 맘에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거북한 느낌은 없었습니다만...뭐라고 할까, 원판의 코메트(코미)는 무심한 목소리라고 할까요. 그에 비해 더빙의 코미(코메트)는 활기찬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성격 상 상냥하고 자신의 감정과 관계되는 일은 무관심한 캐릭터이기 때문인지, 원판의 목소리가 좀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 또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기 때문에 직접 감상하지 않는한 모르겠지요.
여하튼 또 한편의 작품에 대해 감상을 끝마쳤습니다. 마법소녀는 좋지요. 격투 마법소녀도 좋습니다만, 역시 이런 마법소녀가 진정한 마법소녀인 것입니다.(정확히 말해선 성국의 공주님들이지만)
P.S1:

어느 일본 사이트의 그림입니다만...출처를 알 수 없었습니다. 구한 곳은 역시 네이버였기에...
P.S2: 참고로 저는 위의 두 사람을 지지합니다. 무관심해 보이는 코메트와 츤츤츤데레의 메테오. 다른 성국의 공주님들이지만, 그 또한 매력적인 부분이지요. 덧붙여 코메트x메테오 쪽으로...
(어이, 둘은 이미 임자가 있다고?!(아, 그럼 우정으로(어이!)))
P.S3: 이제야 안 것입니다만...엔딩 곡 부르신 분이 치바 사에코 씨더군요. 그렇다면 다른 캐릭터도 엄청난 성우분이 할 가능성이 큽니다만...그보다 엔딩곡 목소리가 유난히 귀에 남던데...치바 사에코 씨였군요.(놀랍도다)
# by | 2008/01/14 00:53 | 감상여행기 | 덧글(13)






마에다 아키 라는분입니다
그냥 제가 받은 파일중에 마에다 아키씨 인터뷰 들어있길래 ;
해석은 아직 무리고..;
ㄷㄷ;
역시 코메트상 43화는 보유하고 두고두고 보는게 더 좋은것 같네요 ..
인터넷에서 끌어모아서 43화까지 보유중인..;
일본에서 인기가 없다는 이유로 43화까지만 방영했습니다..
그리고 코메트상 감독은 칸베 마모루씨이고..
그림을 그리신 분은 요코야마 미츠테루 라는 분입니다(유명하신분 철인28호등등 그리신..)
코메트상 60년대 드라마도 있었다고들 한데 사진 한 2장정도 봤는데 이건 영아니다 싶을정도라할까요?;;..
68년도에 첫드라마로.. 그주인공은 코메트의 엄마...
72년도였나 73년도에 두번째로 드라마가 있었긴한데 그때는
코메트의 이모 스피카 이모가 주인공이었다고 합니다..
3번째는 우리가 보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거였죠..
그리고 코메트상의 배경은 일본의 한 마을 가마쿠라입니다..
슬램덩크로 유명한 곳이죠..
하하;;
너무 말이 길게 되었네요 ㅠ
어쩌다보니 ;;;
그리고 이곳 http://www.toho-a-park.com/character/comet/around.html
일본 코메트상 공식 홈피라 할까요?;;
하지만 일본어라는거..
모르는 일본어 있으시면 복사해서 네이버에 붙여넣기 한후 해석하세요 ;
좀 번거로운수도 있어요 ;;
하지만 알아가는 재미라고 할까요? ;
20살이 되었어도 잊지 못하는 코메트상..
모두 잘보시길 바래요..
흑흑, 어제는 같이 못해서 굉장히 마음아팠어요!!
오늘 활이랑 화살만들어 둘게요!!
음...드라마에 대해선 얼핏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분께서 찍어주신 스샷을 보고서 '역시 현실과 2D 사이엔 건널 수 없는 강이...'라고 무심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가마쿠라에 다녀오신 분의 사이트를 보아하니, 정말로 코메트 씨가 있을 것 같은 곳이더군요. 아니, 실제로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보다 공식 홈피가 존재했었군요! 역시 그렇게 망한 건 아닙니다, 아닌 것이었습니다!(울지마) 주소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뭐랄까...다시 한번 본 코메트상은 처음 봤을 때의 느낌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잊지 못할 애니 중 하나이지요.(웃음)
사토우님//하하핫;; 어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 말입니다. 저도 같이 돌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그러나 하프에서 휴즈가 터졌다는 건(쉿))
넵. 활과 화살 기대하고 있습니다.:)
혹시 Cosmic Baton Girl La Memoire de l'Etoile 이책 있으신지 ㅠ
좋아하는 분중에 가진분들 찾기 흔치 않네요 ;;
ㄷㄷ;
이제 품절되서 팔지도 않구요 ;;
처음에 일본어판 DVD 사려고 견적내봤더니만 ㅡㅡ;
무슨 가격대가 ㄷㄷ...;
몇십만원대에 이르더군요...
결국 파일로 다운받아 가지고 있긴하지만 ㅠㅠ
안습...
계속 찾아보곤 합니다만...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orz
위키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C%BD%94%EB%A9%94%ED%8A%B8%EC%83%81
에 들어가시면 잘못된 정보들을 알수 있습니다.
총 기획편수는 52화이나 지지도를 얻지못해서 43화 종결로 나와있습니다.
실사판 부분의 사진은 밑에 블로그 주소의 사진을 보신게 아닌가요?
http://blog.naver.com/momo3278?Redirect=Log&logNo=90004854057
그리고! DVD 를 사려면 그정도는 감수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희기품에다가 10념이 다되가는 작품.
위 사이트에가면 Cosmic Baton Girl La Memoire de l'Etoile 책을 판매하는것 같은데 결제화면에서 재고가 없다고 할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실사판이 있었습니다. 애니판 코메트상의 코메트의 어머니가 어렸을 적 지구로 내려간 스토리를 실사판(드라마)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더군요.
코메트상 뿐만 아니라 제가 현제 구입하려는 스푼아줌마(일명 호호아줌마) DVD도 상당한 값을 자랑하고 있으며 희귀하다 못해 찾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나저나 Cosmic Baton Girl La Memoire de l'Etoile 가 무려 설정집이었다니!
김태희님께서 가르쳐주신 사이트에서 보아하니 Out of Stock 이라고 나와 있는 걸 보면, 아무래도 재고가 없는 듯 합니다. 희귀품이 된 코메트상이니 그럴만도 합니다만.(먼산)